제2회 별빛내린 도림천 생태공예문화 페스타
생태음악극

물의 기억, 도림천》

기획안 및 운영 전략

예산의 한계를 예술적 연출로 돌파하는
새로운 로컬 랜드마크 콘텐츠

📅 10.24(토) ~ 10.25(일) 📍 도림천 수변 미디어파사드 🎭 3인 배우 + 미디어파사드 💰 1,500~2,000만 원

시민의 서사 — 도림천 복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빗방울의 여정. 관람객이 합창과 아카이브로 직접 참여하여 완성하는 시민 참여형 공연.

지속 가능한 IP — 영상과 음원의 자산화, 2027년 모듈형 확장까지 고려한 스마트 운영. 기존 도림천 수변 상설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메인 무대 장치로 적극 전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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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장: 하늘에서 온 아이

관악산 참나무 밑에서 태어난 빗방울 '방울'과 왜가리 '청호'의 만남. 하류로의 여정이 시작됩니다.
창작곡 《물의 노래》 정제 · 동요풍 관악산 능선 실루엣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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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장: 잿빛 기억

콘크리트에 덮였던 아픔과 시민들의 기억으로 되살아난 도림천. 물의 정령 '도림'이 등장합니다.
창작곡 《잊혀진 천》 서정 · 발라드 옛 사진 아카이브 투사

제3장: 별빛내린 도림천

돌아온 생물들과 함께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물의 순환. 귀환 생물의 실루엣이 쏟아지는 별빛으로 전환되는 피날레.
창작곡 《별빛내린 도림천》 합창 · 피날레 별빛 미디어파사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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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울

주인공 — 빗방울 아이

호기심 많은 빗방울. 관객의 시선을 대신하는 안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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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호

길잡이 — 귀환 왜가리

도림천의 생태와 유머를 담당하는 길잡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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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림

물의 정령

미디어파사드(기억)를 깨우는 매개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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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파사드

제4의 배우

50명 규모의 군중 씬, 생물 떼, 과거 다큐멘터리를 영상으로 100% 대체. 무대 위 '현재'와 벽면의 '기억'이 실시간 대화

관람객에서 창작자로 — 시민이 직접 완성하는 무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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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소리의 참여

시민 합창단

8월 중 시민 대상 사전 공개 모집 및 녹음. 피날레 창작곡 《별빛내린 천》의 웅장한 코러스로 삽입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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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길의 참여

한지 생태지도

생태공예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도림천 한지 지도를 제작. 완성된 지도는 무대와 영상의 핵심 소품으로 활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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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의 참여

옛 사진 아카이브

복원 이전 도림천의 옛 사진을 시민 공모. '제2장 잿빛 기억' 미디어파사드 다큐멘터리 영상의 핵심 소스로 사용됩니다.

▶️

Step 1: 과정의 축제화

한지공예 제작 과정, 합창단 열띤 연습 장면, 옛 사진 수집 스토리를 유튜브 시리즈로 사전 공개하여 지역 사회의 기대감 고조.
YouTube 연계사전 홍보
📽️

Step 2: 벅찬 감동의 체감

축제 당일,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나의 목소리와 제공한 사진이 거대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어 투사되는 경험 제공.
본 공연 송출체감형 경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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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3: 이름이 새겨지는 순간

합창단, 사진 공모자 등 참여 시민 전원의 이름을 피날레 영상 엔딩 크레딧에 표기. 지역사회의 자부심 고취 및 확실한 참여 증빙.
엔딩 크레딧시민 참여 증빙
10.24 (토)10.25 (일)
주간
Daytime
체험존 전역에 창작곡 1 배경음악 사전 노출
(관객 친밀도 확보 및 무의식적 학습)
체험존 전역에 창작곡 1 배경음악 사전 노출
야간
17:00~21:00
미디어파사드 프리뷰:
1·2장 영상판 및 예고편 루프 상영.
야간 감성 조명과 연계하여 이튿날 본 공연 관람 적극 유도.
🎭 17:00 Climax: 폐막식 연계 본 공연.
특설 무대 라이브 생태음악극 30분 진행.

🌟 피날레: 실황 하이라이트 영상 + 3장 별빛 엔딩 풀버전 미디어파사드 상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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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건비 구조적 최소화

단 3인의 핵심 배우로 극 전체를 견인. 보조 출연자 및 엑스트라는 영상과 사전 녹음된 음원으로 100% 대체.

🏗️

기존 인프라 활용 극대화

별도 대형 세트나 무대 구조물 제작비 ZERO. 기존 도림천 수변 상설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메인 무대 장치로 전환.

🔄

원소스 멀티유즈 (OSMU)

제작된 창작곡은 공연 외에도 축제 현장 BGM, 홍보 영상 음원 등으로 다각적 활용 보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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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원 자산

Music IP

메인 테마곡 《별빛내린 천》을 비롯한 창작곡 3곡 확보. 매년 도림천 축제의 공식 주제가 및 체험존 배경음악으로 영구 사용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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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자산

Media Assets

미디어파사드 영상(아카이브 및 생태 CG)은 축제 기간 외에도 도림천 야간 경관을 위한 상시 상영 콘텐츠로 전환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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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 커뮤니티

Citizen DB

구축된 시민 합창단과 아카이브 제공자는 향후 구청 축제 및 문화 행사의 핵심 충성 고객층으로 편입.

2026년 (30분): 핵심 서사 3장 완성. 2027년 (50분): 기존 장(場)을 100% 재사용하며, 전체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는 혁신적 모듈 설계.

🌏

제2.5장 — 세계의 물

이주민 공동창작 공모작 실화를 바탕으로 메콩강, 양쯔강의 물방울 이야기 추가.

🌈

제4.5장 — 내일의 냇물

어린이들이 그린 '미래 도림천 그림' 투사 및 시민 실천 선언문 합창 편입.

물은 닫히지 않고,
언제나 돌아옵니다.

시민의 잊혀진 기억이 무대 위 예술이 되고,
그 예술이 다시 도림천을 밝히는 빛이 되는 완벽한 생태 순환.

생태음악극 《물의 기억, 도림천》이
관악구의 밤을 밝히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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